-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준비단장과 상호 협력방안 논의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남춘<사진 우측>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지방국세청 독립청사를 인천시 서구 루원시티에 건립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시장은 지난 276일 이청룡<죄측>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을 만나 이같이 요청했다.

내년 4월 개청하는 인천국세청은 임시청사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 건물을 쓰다가 개청 이후 별도 청사를 새로 짓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인천과 경기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 등 수도권 1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

인천국세청은 서울, 중부, 부산, 대구, 광주, 대전지방국세청에 이어 전국 7번째 지방국세청이다.

박 시장은 이외에도 인천지방국세청과 인천시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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