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아영 SNS)
(사진=신아영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신아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가정을 이룬다.신아영 소속사에 따르면 신아영은 22일 자신의 짝과 평생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혼인한다.이에 따라 신아영은 일과 사랑을 모두 잡게 됐다. 신아영은 최근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혼인 소식을 알리기에 앞서 신아영은 tvN ‘수요미식회’의 고정 패널로 합류하게 됐다. 신아영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이지’에서도 깔끔한 진행능력과 풍부한 표현력을 적재적소에 언급하는 센스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신아영은 이번 새 프로그램에서도 장점을 살려 활약할 것으로 추측된다.아울러 신아영은 최근 열린 마마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서는 첫 경험을 하기도 했다. 신아영은 일본에서 열린 마마에서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이후 신아영은 자신의 SNS에 “4번 째 마마 레드카펫. 이번에는 시상의 영광까지. 'MAMA'는 저에게도 꿈의 무대네요. 꿈에서 영원히 깨고 싶지 않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인가봐요. 이제 저는 홍콩가요~ 홍콩에서 만나요"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신아영은 홍콩에서 열린 마마에서는 레드카펫 행사의 진행을 했다.이처럼 신아영은 각종 활약과 기쁜 소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됐다. 여기에다 신아영이 새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내년 방송. 이에 신아영은 그 누구보다 기쁜 출발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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