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타이 중한산업단지 개발에 뜻 모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귄기식<사진 우측>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지난 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중국 화안그룹 리궈안<좌측> 회장을 만나 한ㆍ중 경제협력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권 회장은 중국 옌타이 중ㆍ한산업단지 개발에 대한 공동 협력에 대해 리 회장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리궈안 회장은 한ㆍ중 경제협력에 노력하는 지도자인만큼 한ㆍ중 경제 협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 화안그룹은 32개 계열사를 운영하며 산둥성 옌타이 중한산업단지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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