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가 1위 자리를 지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13만 598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78만 492명이다. 평일에도 불구하고 ‘보헤미안 랩소디’는 1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위 ‘성난황소’는 9만 6202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101만 7179명을 돌파했다. 최근 개봉한 마동석의 작품 중에선 가장 좋은 성적이다. 3위 ‘완벽한 타인’은 4만 63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가 493만 629명으로 500만 돌파가 얼마 남지 않았다. 4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3만 5476명, 5위 ‘도어락’은 7592명의 관객이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