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강원대학교 도서관(관장 박종찬 교수)이 8일 오후 4시 30분부터 도서관 로비에서 2018 도서관 희망콘서트 ‘도서관, 가을을 연주하다’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는 ‘열린도서관’, ‘함께 하는 도서관’을 주제로 희망과 화합을 노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학생, 교직원, 춘천시민 30여명이 참여해 색소폰, 피아노, 우쿨렐레, 기타연주, 현악4중주, 아카펠라, 남성합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종찬 도서관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주민들이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문화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음악회는 강원대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