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론칭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LG Objet)’를 전국 주요 매장에 전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LG 오브제는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개념의 융복합 가전으로, LG전자는 최근 냉장고ㆍ가습 공기청정기ㆍ오디오ㆍTV 등 4개의 LG 오브제 신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는 2016년 론칭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에 이어 ‘LG 오브제’를 통해 프리미엄 가전시장에서의 위상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LG 오브제를 통해 고객들이 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