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E 두배 강화로 업그레이드… 사전 예약 실시
71년 전통의 비타민 브랜드 솔가에서 종합비타민 '네이처바이트'를 새로운 버전으로 판매 재개한다고 밝혔다.
솔가의 첫번째 비타민 콤플렉스인 네이처바이트는 11종 비타민과 2종 미네랄을 한 알로 공급하는 종합비타민으로, 솔가 창립과 동시에 개발된 오랜 전통의 제품이다. 무기물 충전제 대신 파슬리, 물냉이와 같은 천연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수입 물량 확보 문제로 장기간 품절됐다가 11월 말부터 판매가 재개될 예정이며, 기존 제품보다 비타민E를 두배 더 강화해 항산화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재 할인가로 사전 예약 판매 중이며, 정식 판매일(미정) 이후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
솔가 관계자는 "네이쳐바이트는 솔가 창립자인 넷 콜비와 마이크 골드파브, 칼 졸 박사가 의약학적인 치료보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통한 질병 예방이 훨씬 낫다는 공통된 믿음 아래 선보인 제품"이라며 " 성인이나 청소년 등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에 신경써야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솔가는 1947년 뉴욕 맨하튼에서 탄생한 비타민 전문 브랜드로, 모든 제품은 제조부터 유통까지 세부적 단계마다 철저한 주의를 기울인 솔가 골드 스탠다드를 설계해 품질관리, 교육, 소비자접점 서비스 등의 기준으로 운영 중이다. 솔가의 모든 제품은 솔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갈색병에 담아서 만들어지는데, 이는 빛, 열, 수분에 약한 영양소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오늘날의 솔가는 전 세계적으로 자연과 영양, 그리고 건강에 대한 선구적 연구로 많이 알려져 있다. 세계 최로로 식물성캡슐을 런칭했고, 비타민 브랜드로는 최초로 코셔(Kosher) 인증마크를 획득했으며, 최초로 Non-GMO 콩을 사용한 인증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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