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삼정기업은 최근 공개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청약 접수 결과 전 세대가 1순위 마감됐다고 4일 밝혔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84㎡C형으로 일반공급 19가구 모집에 2955건이 청약 접수돼 155.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평균 청약 경쟁률은 46대 1로 나타났다.
월배계획지구 3블럭에 들어서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84㎡, 112㎡ 등 모두 1533가구로 구성된다.
도보거리에 용천초, 진천역 등이 있으며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 및 판상형 4Bay 설계가 적용된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일,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조암네거리 대구 달서구 월성동 1572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