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5일 낮 12시 39분께 강원 춘천시 남면 추곡리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양양 방향으로 달리고 있던 미니버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다행히 버스 안에는 운전자 등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신속하게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5일 낮 12시 39분께 강원 춘천시 남면 추곡리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양양 방향으로 달리고 있던 미니버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다행히 버스 안에는 운전자 등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신속하게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