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클라라가 중국 최대 동영상 미디어 플랫폼 아이치이 하반기 최고 기대작 미스터리 액션 드라마 ‘한성( 悍城)’으로 중국에서 인기 몰이를 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스엔에 따르면 ‘한성(悍城)’ 은 ‘태양의 후예’ 등을 방송한 아이치이 플랫폼을 통해 독점 공개됐으며, 중국 검색 포털 사이트 바이두(baidu) 웹드라마 순위 1위, 마오옌(猫眼) 웹드라마 순위 1위, 샤오미TV 웹드라마 순위 1위, VLINKAGE 드라마 순위 3위 등 각종 순위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클라라는 이번 드라마 ‘한성(悍城)’ 에서 기존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극중 조직의 보스인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정의를 지키고 사랑도 버리는 변호사 ‘정멍치’ 역으로 분했다. ‘한성(悍城)’은 말레이시아 현지 로케로 촬영했으며, 제작비가 한화로 200억이 넘는 대작으로 많은 볼거리와 함께 정의로운 변호사로 변신한 클라라 만의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클라라는 ‘한성(悍城) 방영과 동시에 11월 9일 영화 ‘삼국살 환(三国杀•幻)’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한성(悍城)’과는 전혀 다른 무사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다. 클라라는 배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머리색도 회색으로 바꾸고 고난위도 액션신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중국 제작사 및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클라라는 영화 ‘사도행자’, ‘정성’, ‘반자행동대(胖子行動隊)’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한성(悍城)’, 영화 ‘삼국살 환(三国杀•幻)’ 등 2019년까지 중국 영화 6편과 드라마 1편의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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