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한국경영인증원(前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선정하는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품질경영부문 5년지속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제조 인프라 확충 및 재정비를 바탕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철저한 품질관리(QC) 및 품질보증(QA) 등을 통해 품질 수준을 높인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품질 관련 전담 조직인 품질경영실을 둬 전사적 품질관리는 물론 고객 만족 및 서비스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품질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점도 높게 평가됐다.
일동제약은 최근 몇 년간 경기도 안성과 충북 청주에 위치한 공장에 대한 리모델링과 설비 투자를 진행, 연간 최대 9000억원에 이르는 동종 업계 최상위권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한편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기업 평가 및 시상 제도로 각 산업 분야에서 국제표준 달성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영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