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조직재생의학 연구개발(R&D) 업체 엘앤씨바이오가 증시 입성 첫날인 1일 장 초반 공모가를 웃도는 가운데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엘앤씨바이오는 2만9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오전 9시 30분 현재 2.18% 낮은 2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시초가보다 9.56% 낮은 2만6950원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일부 낙폭을 만회했다. 다만 공모가 2만4000원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지는 않았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의료기기, 코스메슈티컬 등의 제품을 제조ㆍ판매하는 업체다. 대표 제품은 피부 이식재 ‘메가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