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는 29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국민건강 증진과 사회공헌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평생을 건강하게’를 목표로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ㆍ강남ㆍ여의도)과 지방 4곳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그 책임을 다하고 있다.

KMI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무의촌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비롯해 보육시설과 요양원 방문봉사,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등 직접 현장에서 그 사랑을 나누는 일들을 해오고 있다.

또 다문화가정, 발달장애인, 소아암환자, 범죄피해자,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대한 유무형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 12년째 사랑의 연탄나눔과 느티나무공부방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말 사회공헌 예산 10억원을 들여 질병으로 사회와 단절돼 사는 은둔환자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에 착수하는 등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