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2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 - 달리기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9회째인 이 날 축제에는 수업 사진전, 완주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들로 호응도를 높였다. 완주한 학생 1명당 1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하고, 유니세프의 ‘생명을 구하는 선물’ 프로그램에 참여, 아프리카 빈곤 아이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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