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22일 오전 9시 25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강도는 새마을금고 문을 열자마자 난입해 남자 직원 2명을 흉기로 찌르고 금고 안에 있던 돈을 담아 달아났다.

경찰은 강도를 추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