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초록뱀미디어는 MBC와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5억92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 대비 14.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