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2018 재해위험 정비사업 우수사례' 심사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덕군 제공)
영덕군이 '2018 재해위험 정비사업 우수사례' 심사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덕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이 '2018 재해위험 정비사업 우수사례' 심사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해위험 정비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군은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하고 행정안전부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5개 항목 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군은 강구4지구에서 강구리 주택 뒤편으로 사면을 정비하고 완충지대를 설치해 낙석피해를 예방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계속해서 재해발생 우려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해 자연재해를 예방 경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