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갤러리 광화문은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작가인 신동민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유일한 시각 장애예술인 전문 레지던시다. 신 작가는 이번전시에서 신작 ‘잉꼴보’와 ‘아야아야’등 60점을 선보인다. 화려한 색을 입은 주인공들이 검은 바탕에서 더욱 돋보인다. 9월 22일까지.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작가인 신동민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유일한 시각 장애예술인 전문 레지던시다. 신 작가는 이번전시에서 신작 ‘잉꼴보’와 ‘아야아야’등 60점을 선보인다. 화려한 색을 입은 주인공들이 검은 바탕에서 더욱 돋보인다. 9월 2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