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이상 가족 단위로 신청 가능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다음 달 7일부터 오는 9월15일까지 송파구 잠실동 잠실제1수영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여름철 물놀이를 할 때 사고 예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강습은 ▷1단계 수영 이론 ▷2단계 뜨기, 구조 수영, 자켓 사용법, 부위 만들기, 로프 구조 ▷3단계 자유수영을 통한 실력 향상 순으로 이뤄진다. 2인 이상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강습은 운영기간 내 매주 토요일에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에는 익사예방사업 전문업체인 라이프가드코리아 직원들이 나설 예정이다. 한 주 수용인원은 모두 25명이다.

궁금한 점은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 (http://stadium.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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