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차세찌(사진=배성재 SNS)
한채아 차세찌(사진=배성재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배우 한채아가 러시아를 찾았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채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축구의 '좋은 시절' 오래오래 이어지기를"이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배성재 아나운서를 비롯해 박지성 SBS 해설위원,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 부부와 박문성 SBS 해설위원, 이재형 SBS 아나운서, 한채아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채아는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후 임신까지 한 상태다. 사진 속 한채아는 차범근 옆에 서서 활짝 웃어 보이고 있다. 한채아는 러시아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를 위해 러시아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축구와 뗄 수 없는 인연이 된 것.실제로 앞서 한채아는 러시아에서 한국과 스웨덴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다. 당시 한채아는 자신의 SNS에 "파이팅"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 대 스웨덴 경기가 펼쳐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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