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 등 세계시장 본격 공략 나서
패션 시계 브랜드 쥴리어스(Julius)가 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CHENG XIAO)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쥴리어스는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시계’를 모티브로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며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자랑하는 글로벌 시계브랜드이다. 매년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쥴리어스는 최근 활발이 활동 중인 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와 2018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속모델을 계약한 성소는 최근 활발히 활동중인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로,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 음악, 예능프로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 스타다.
매년 브랜드 이미지와 걸맞는 스타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쥴리어스는 올해엔 성소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쥴리어스 관계자는 "중국인 멤버 성소가 쥴리어스의 세계시장 진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해 계약을 체결했다"며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한국의 감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국내에서 시작된 글로벌 시계 브랜드로, 서울에 디자인 연구소를 두고 한국적인 감성의 제품을 전 세계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위스 바젤전시회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전시회에도 참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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