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문재연 기자] 판문점 통일각에서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벌였던 랜달 슈라이버 미 국방부 아시아ㆍ태평양 담당 차관보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국 담당 보좌관이 11일 샹그릴라 호텔 로비에 서있다.
슈라이버 차관보는 오늘 실무협상을 재개하냐는 질문에 “코멘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munjae@heraldcorp.com
[싱가포르=문재연 기자] 판문점 통일각에서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벌였던 랜달 슈라이버 미 국방부 아시아ㆍ태평양 담당 차관보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국 담당 보좌관이 11일 샹그릴라 호텔 로비에 서있다.
슈라이버 차관보는 오늘 실무협상을 재개하냐는 질문에 “코멘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