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4월 마지막 주말인 28일 전국이 기온이 오르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안전한 고기압 내에서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이 정체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내륙지역은 낮과 밤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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