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이티세미콘은 신규 시설에 72억3000만원을 투자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3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신규제품 수주, 매출 및 Capa 증대를 위한 반도체 PKG, TEST 설비 투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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