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선린대는 23일 1학기 중간고사기간을 맞아 변효철 총장이 도서관을 찾아 재학생을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학측은 지난 13년간 시험기간마다 간식과 음료를 구입해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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