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봉화군 체육회가 2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봉화군 체육회는 육상, 축구 등 13개 종목 임원 및 선수 등 306명이 출전한다.
이규일 부군수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궁도 1위, 테니스와 정구 3위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봉화군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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