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엠플러스는 중국 Wanxiang A123 System Asia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2억1053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0%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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