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세원은 최대주주 유기철 외 2인이 HW1호조합 외 2인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136만2050주, 1주당 가액 1만7253원, 양수도대금은 235억원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자는 오는 30일, 예정 소유비율은 17.7%(64만3366주)이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