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단지푸드(인천시 서구 소재)가 수입해 유통한 중국산 ‘명이나물’(절임식품) 제품에서 사이클라메이트가 검출돼 회수 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이클라메이트는 우리나라는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사용할 수 없으나 중국이나 동남아 등에서는 합성감미료로 사용하고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1월 7일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