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남화토건은 광주구천주교회유지재단과 가톨릭목포성지 성미카엘성전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76억2363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26.5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020년 6월 1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