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동해해양경찰서는 17일 오전 11시 30분께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N호의 선원 이모(47·울산)씨가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상황이 발생하자 5000t급 경비함과 헬기를 급파해 강원도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동해해경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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