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인스코비는 셀루메드 주식 43만6500주(2.27%)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60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33.88%, 자기자본대비 45.5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5월 10일이다.

회사측은 “바이오 사업확대를 위한 사업다각화 및 수익 다변화가 양수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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