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네이처셀이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매 치료제 상용화 소식의 영향으로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 장 초반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14.61% 오른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9.98% 오른 데 이어 이날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기록 중인 것이다.

이는 전날 오전 네이처셀이 알바이오와 공동운영하는 연구소기업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의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 기술이 일본 후생성이 허가를 받았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부터 후쿠오카 트리니티 클리닉에서 환자 치료가 시작됐으며, 회사 측은 향후 동경을 비롯한 일본 전역의 병원으로 치료가 확산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