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 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최근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멜론 지니 벅스 엠넷 네이버 소리바다)에 따르면 트와이스 신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는 올킬을 달성했다. 13일 오전 현재는 멜론과 지니를 제외한 나머지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멜론과 지니에서는 2위다.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를 통해 ‘시그널’ 이후 박진영 프로듀서와 두 번째로 손을 잡았다.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향한 귀여운 상상과 호기심을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로 담은 곡이다.트와이스를 뒤쫓고 있는 가수는 닐로다. 닐로는 2015년 데뷔한 가수로, 지난 해 10월 발매한 ‘지나오다’로 역주행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은 닐로의 차트 진입에 미심쩍은 부분들을 지적하면서 상반된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이 외 위너 ‘에브리데이(Everyday)’, 빅뱅 ‘꽃길’, 아이콘 ‘사랑을 했다’ 등이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의 바람과 함께 Mnet ‘고등래퍼’ 팀 대항전 곡 ‘바코드’ 역시 흥행하는 중이다.한편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 멜로망스 ‘유(You)’, 모모랜드 ‘뿜뿜’, 용준형 ‘소나기’ 등도 오랜 시간 순위권을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