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은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더 큰 보장을 제공하는 ‘(무)더보장 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더보장 종신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종신보험(표준형) 보다 보장 금액을 높인 것이다. 25세 남성이 65세납으로 일반 종신보험(표준형)에 가입하면 월 보험료 10만7000원으로 1억 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더보장종신보험은 월 10만6600원으로 보장 금액이 42% 높은 1억4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저해지환급형으로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보험료가 저렴해 동일 보험료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정기특약 및 가족수입특약을 활용해 보장 금액을 더 늘릴 수 있고 3대질병납입면제특약으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 평생 보장을 유지할 수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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