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관광공사는 최근 공사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FUN 미팅'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FUN 미팅 이란 기존의 회의방식을 벗어나 웃음을 통해 직원과 소통하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자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다.
공사는 이날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웃음전도사 경운대 윤복만 교수의 '웃음으로 공감하고 소통하자!'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어 직원들이 그동안 CEO에게 궁금하거나 바라는 점을 솔직담백하게 질문해 CEO가 답변하는 즉문 즉답 방식의 'CEO와의 톡투유'의 시간을 진행했다.
이재춘 경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앞으로도 FUN 경영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미래지향적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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