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가 2017년도 경북도 시군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5일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4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억원의 상 사업비를 교부받았다.
경산시는 일반행정, 지역경제, 문화가족, 환경산림, 일자리창출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얻었다.
시는 그동안 평가보고회, 부진추진 상황보고회, 지표담당자 개별 면담 등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행정력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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