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17년 만 내한 공연케이티 페리, 라이브 방송서 심리치료사 만나케이티 페리, 눈물 쏟게 한 건 상처 탓?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케이티 페리가 화제다. 케이티 페리는 데뷔 17년만의 내한공연으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무엇보다 케이티 페리가 5일 입국하면서 케이티 페리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케이티 페리는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세계적 가수다. 하지만 이런 스포트라이트와 달리 그는 한때 죽고싶을 정도로 괴로웠다고 알려진다.케이티 페리는 케이티페리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이같은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라이브 방송에서 케이티 페리는 심리 치료사에게 상담을 받았던 터다.케이티 페리는 치료사와 상담 중 대중에게 받은 상처, 톱스타 케이티 페리가 아닌 인간 캐서린 허드슨(케이티 페리 본명)의 상태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케이티 페리는 "죽고 싶었다"면서 "그렇게 약하고 우울한 생각을 했던 게 부끄럽다. 나는 그저 사랑받고 싶을 뿐이다"라고 속내를 밝혔다.한편 케이티 페리의 이번 공연 티켓은 예매 10분만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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