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전혜진이 결혼후 삶이 더욱 행복해졌다며 남편이자 동료 배우인 이선균을 언급했다.
5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 ‘미스티’로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전혜진의 전혜진 화보를 공개했다.
과감한 하의 실종 셔츠 패션을 보여준 전혜진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공개된 인터뷰에서 전혜진은 “결혼을 계기로 살림과 육아를 하면서 삶이 더 행복해졌다”며 “예전의 나에 비해 힘이 많이 빠져서인지 현장도 훨씬 편안하고 재밌더라”고 밝혔다.
그라치아 측은 “‘미스티’로 11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전혜진을 만났습니다. 그가 들려주는 ‘미스티’ 의 뒷이야기와 연기 이야기는 20일 발매된 그라치아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을 더했다.
전혜진은 2009년 동료 배우 이선균과 결혼 한 후 육아에 전념해 오다 11년 만에 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복귀를 알렸다. 미스티에서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간 과거의 연인에게 복수하는 서은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yiha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