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아이오케이는 ICT사업을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해 ‘포인트아이(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문경영,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복잡한 조직구조에 따른 규모의 비경제를 제거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7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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