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적 소득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더욱이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는 요즘 정부의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 대안이자 부동산 시장의 틈새상품으로 급부상 중인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가 대표적인 투자처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군렌탈하우스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요를 품고 있는 투자처다.
오는 2020년까지 평택으로 추가적인 이전이 예정돼 있어 부족한 렌탈주택의 문제점이 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미군렌탈하우스 전문기업인 ㈜에메랄드포레스트에서 공급한 ‘에메랄드 포레스트’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메랄드포레스트는 1,2,3차로 이뤄져 있고, 총 2만여평의 부지에 350여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이미 1차의 경우 분양 및 입주가 완료됐다. 현재 양재역 10번출구 앞에 모델하우스에서 에메랄드 포레스트 미군렌탈하우스 2차가 분양 중이다.
전문기업에서 시행함에 따라 미군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설계를 선보여 호평 받고 있는 에메랄드 포레스트는 대단지 규모에 걸 맞는 부대시설이 형성돼 있다. 실제 휘트니스센터와 수영장, 어린이놀이터, 바비큐 테라스, 클럽하우스 등이 마련돼 있고, 전문관리업체에서 건물관리를 맡아 게이트웨이와 CCTV로 안전을 강화했다. 또 RP프로그램(Rental Partnership Program)을 도입한 임대관리로 공실률을 0%수준으로 낮춰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해 상승률도 두드러진다.
에메랄드 포레스트 미군렌탈하우스는 20~40%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평형대에 따라 분양면적보다 더 큰 60~80평의 높은 대지지분을 갖추고 있다. 이 역시 투자메리트로 가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임대료를 지급함으로써 투자자는 안정적으로 임대료를 지급 받을 수 있다. 소파(SOFA)협정에 따라, 최소 2060년까지 미군이 국내에 머무르기로 돼 있어 최소 40여년 이상의 기간이 보장된다. 2060년 이후에도 상호 협의를 통한 기간연장을 통해 지속적인 주둔이 예상됨에 따라 대를 잇는 수익창출이 가능한 안정적인 부동산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정부의 대출규제로 인해 대출비율이 낮아지고 대출받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임대사업자 등록을 할 경우 최대 70%까지도 대출이 가능하다. 실투입금액이 줄어들어 많은 자금을 들이지 않아도 충분히 투자가 가능한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에메랄드포레스트 2차는 양재역 10번출구 앞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방문예약 시 고급사은품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