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벚꽃축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에도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여의도 남단 벚꽃길에 꽃이 피자 벌써 상춘객들이 들고 있다. 여의도 벚꽃 축제는 이번 주말 7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402
전국이 벚꽃축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에도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여의도 남단 벚꽃길에 꽃이 피자 벌써 상춘객들이 들고 있다. 여의도 벚꽃 축제는 이번 주말 7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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