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페이 팬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삼성 리워즈 5000포인트로 갤S9ㆍS9플러스 ‘자급제폰’ 10만원 할인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가 출시 약 2년 반 만인 지난 3월 기준, 국내 가입자 수 1000만명, 누적 결제금액 18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삼성페이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갤럭시S9’, ‘갤럭시S9플러스’ 자급제폰을 10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삼성페이 팬 스페셜(Fan Special)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삼성페이 사용자들은 삼성 리워즈 5000포인트로 10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고,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 자급제폰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삼성페이는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오프라인 매장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

특히, 갤럭시 스마트폰의 지능형 어시스턴트인 ‘빅스비’를 통해 음성으로 계좌를 확인하고 이체할 수도 있다.

다양한 종류의 카드 혜택을 비교해 소비자에게 맞는 카드를 삼성페이에서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 노트와 같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준프리미엄 갤럭시A, 갤럭시J 등으로 삼성페이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갤럭시와 삼성페이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계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