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나를 기억해’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26일 ㈜오아시스이엔티는 “‘이유영, 김희원 주연의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가 4월19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로 청소년 성범죄와 SNS의 어두운 이면을 소재로 하여 현실에 실재하는 공포와 두려움을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영화는 현실에 만연한 심각한 사회 문제를 고발하는 동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발생, 두 주인공을 따라 범인을 추적하게 되는 촘촘한 스릴러의 흐름으로 극강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충무로에 새로운 스릴러 퀸의 탄생을 알리는 이유영과 장르물 최적화 배우 김희원의 열연이 더해져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