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리빙(대표 김영목)은 결혼철을 맞아 리빙한국 브랜드로 고급 식기류 혼수·예단모음을 2일 선보였다.

리빙한국 ‘운학(雲鶴) 금부 은수저’<사진>는 순도 99.9% 은수저에 24k 금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금부장식을 더한 제품. 전통 수저에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해 젊은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명품라인이다.

금부장식은 종이보다 얇은 금박을 다루는 작업으로, 장인의 정교한 수작업 없이는 나올 수 없는 고급 공예장식기법으로 알려져 있다. 장수와 상서로움을 뜻하며, 위로 비상하는 구름과 학을 감각적인 곡선으로 표현한 금부운학 문양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되려 찬란한 빛을 내뿜는다는 게 리빙한국측 주장이다. 또 리빙한국의 ‘보스턴 스테인레스 냄비’는 오랫동안 사용해도 변함없는 가치를 보여준다. 최고급 스테인레스와 알루미늄 통5중으로 만들어져 알루미늄의 높은 열 전도율, 스테인레스의 내구성과 열보존성 기능을 모두 잡는 입체가열효과로 음식의 맛과 향을 더 고르게 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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