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사진 가운데)은 지난 2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회사 임직원과 영업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행사인 ‘2018 골드멤버 시상식’을 개최했다.
매출, 신인, 증원, 육성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는 총 280여 명의 영업가족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2천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포항지역단 포항지점 KB원화 대리점 임중권 대표(50·맨왼쪽)와 제주지역단 한라지점 조명일 씨(45)가 총 47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각각 대리점부문과 설계사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인왕’에는 순천지역단 순천지점 김애숙 씨(49)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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