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내륙의 바다 충북 제천시 청풍호가 새봄을 맞았다.
경칩을 이틀 앞둔4일, 청풍 랜드를 찾은 50대 중년이 62m높이의 짜릿한 번지점프를 즐기며 새봄을 만끽 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봄기운이 가득한 청풍호 산책길을 걸어가는 다정한 연인들의 모습이 정겹기만 하다. (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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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을 이틀 앞둔4일, 청풍 랜드를 찾은 50대 중년이 62m높이의 짜릿한 번지점프를 즐기며 새봄을 만끽 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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