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가 ‘청년 따복공동체 역량강화와 연대협력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총 30개 팀을 선정한다. 따복공동체는 남경필 경기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청년 따복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업(재)도전, 공동체 활동, 사회참여형 연대협력 등 3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창업(재)도전 분야는 청년사업가 양성을 위한 것으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지원한다. 공동체 활동 분야는 청년들의 전문성과 재능을 활용한 청년문제해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사회참여형 연대협력 분야는 2개 이상 청년모임이 연합한 교류활동이나 협력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8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지 않았거나 청년 따복공동체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활동가나 단체다. 공동체활동과 네트워크사업은 팀별 500만원이내, 창업(재)도전 사업은 팀별 1000만원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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