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가 올해도 모집정원 2220명 전원이 등록하며 3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영남이공대는 성공요인으로 WCC 7년 연속 선정,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 글로벌현장학습 5년 연속 전국 최다 지원 등을 들었다.
김용현 입학처장은 "높은 취업률과 국가재정지원사업 최다 선정이라는 것이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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