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회사 네추럴에프앤피 실적 성장과 주력 아이템 매출 성장이 주 요인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넥스트BT(대표이사 문원국)가 2017년 연결 매출 837억800만원, 영업이익 52억800만원, 당기순이익 17억8600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영업이익이 187%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달성에 성공했다.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13.1% 늘어 점진적인 성장을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사업 집중 전략과 자회사인 네추럴에프앤피의 실적 성장이 반영됐다”며 “자체 사업으로는 주력 아이템인 ‘이경제 한의사 황제 침향원’과 ‘왕혜문 한의사 퓨어 보이차’ 매출이 늘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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